경력관리2009/03/26 11:19

■■■■■ 기획서 작성요령 ■■■■■


1 . 기획서는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아이디어만 늘어 놓아서는 기획이 아니라 생각에 불과하다 . 몇가지 흐름을 중심으로 프로세스를 정리하는 것이 바로 기획서이다 . 그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

■ 가제와 문제점의 확인
■ 현황 및 배경분석
■ 해결을 위한 방법 발견
■ 실행을 위한 계획과 일정

2 . 실제경험을 중심으로 자신이 직접 써야한다.
타인에게 맡기면 자신의 경험이 들어가지 않는다 . 자신의 경험과 의지로 심도있는 기획서를 만들어라 .

3 . 좋은 기획서란 채돽되는 기획서를 뜻한다.
채택되지 못한 기획서는 그야 말로 시간낭비이다 . 채택되기 위한 세가지 요건은은 다음과 같다 .

■ 문제해결의 요건을 충족시키고 있는가 : 목적 , 전략 , 실시방법 , 스케줄 , 예산 포함여부
■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인가 : 신선함 , 저비용 , 고효율 , 메리트
■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는가

4 . 기획서는 자신의 능력을 파는 수단이다.
기획서는 바로 당신의 자산이다 . 기획서작성은 논리적 사고의 훈련이다 .

5 . 자신감과 용기를 보여라.
■ 무슨 일이 있어도 성공시키겠다는 기백을 보여라 .
■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다 .
■ 명료하고 간결하게 , 그리고 짧게 전달하라 .
■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리허설도 해보며 넘치는 자신감으로 상대방에게 감동을 줘라 .

6 . 기획은 훔쳐라 .
기획의 원형은 이미 어딘가에 존재한다. 항상 주변을 둘러보고 원형을 찾고 거기에 양념을 첨가하여 새로운 기획을 만들어 보라 . 양념을 첨가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

7 . 맛있는 양념을 첨가하라.
아이디어 발상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 여러사람이 함께 토의하면서 아이디어를 떠 올리는 ' 브레인스토밍 ' 방법은 ? 수정가능성은 ? 확대가능성은 ?... 등등의 문제점을 미리 열거해두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 체크리스트법 ', 그리고 주변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상하는 방법 등 양념을 첨가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

8 . 받을 사람을 생각하며 기획서를 작성하라.
기획의 수신인은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 지를 파악하라 . 기획은 홀로 겉는 것이다 . 여러사람의 손을 거치게 되면 그야말로 잡탕이 될 수도 있다 .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적기에 실시하라 .

9 . 읽는 사람이 쉽게 알 수 있는 기획서를 만들어라.
정확하고 논리적이며 구체적인 사실을 문장과 내용으로 표현한 것이 기획서다 . 문장은 간결하고 오타가 없으며 , 데이터는 출처를 명기한다 . 주어와 서술어가 명백하고 문장에 논리가 없어야 한다 . 추상적인 표현은 피하고 가급적 전문용어와 약자를 쓰지 않는다 . 실행계획은 구체적이고 자세히 서술한다 .


10. 기획서는 통상 여섯부문으로 구성된다.

■ 분 석
■ 목 적
■ 전 략
■ 실시계획
■ 비 용
■ 일 정


11.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라.
협력회사나 관공서 , 출판물 및 인터넷 , 지인 및 각종 데이터를 활용하여 필요한 정보를 다양하게 수집하고 분석하여 기획서에 활용하라 . 정보중에 가장 설득력있는 자료는 숫자로 표기된 조사 데이터이다 .


12. 검증된 정보로 상대방을 설득하라.
시장이나 상품 현황을 분석하기 위한 정보와 기획에 설득력을 부여하는 정보를 추가하여 신뢰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라 .

13. 5W2H 원칙에 충실하라.

■ 목적이 무엇인가 ? What?
■ 대상은 누구인가 ? Who?
■ 언제 ? When?
■ 어디에서 ? Where?
■ 왜 ? Why?
■ 어떤 방법으로 ? How?
■ 얼마의 예산 ? How much?


14. 컴퓨터 ( 파워포인트 ) 를 무기로 활용하라.

15. 기획서도 상품이다 . 예쁘게 포장하라.

■ 외관도 매우 중요하다 .
■ 표제어 선정도 중요하다 .
■ 문제와 레이아웃에 대해 고려한다
■ 그래프와 챠트 , 이미지를 적절히 이용한다
■ 컬러를 이용하되 3 가지 이상 사용은 자제한다


16. 완성후 체크리스트

■ 사실왜곡은 없는가 ?
■ 오탈자는 없는가 ?
■ 표현상의 오류는 없는가 ?
■ 논리가 일관되고 읽기 쉽게 완성되었나 ?
■ 내용에 무리는 없는가 ?
■ 의뢰인을 납득시킬 수 있는 내용인가 ?


17.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

■ 시간엄수
■ 단정한 용모 복장
■ 목소리와 동작에 유의
■ 올바른 화법구사
■ 시선을 똑바로 한다
■ 자신감은 필수사항


■ ■ ■ ■ ■ 기획서 잘 쓰는 방법  ■ ■ ■ ■ ■
관련 현업에 있으면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면서 사실 내가 가장 잘하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다 . 사실 기획서라는 것이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라 딱히 이것이 ‘정답' 이라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내 나름대로 정리한 ‘기획서 작성'에 대한 방법을 적어본다 .

1 . 파워포인트에 익숙해 지기
기획서라고 하면 대부분 파워포인트로 작성된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사실 꼭 파워포인트로 해야 한다는 법은 없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메시지니까 . 그럼에도 파워포인트가 널리 사용되는 이유는 ‘설득'을 위한 프리젠테이션에 용이하기 때문이다 .
기획서의 목적은 설득이다 . 설득을 당하는 사람은 항상 설득당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 긴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방식은 충분한 설득을 끌어내기 힘들다 . 정보와 개념의 도식화 , 도표와 이미지의 적절한 사용들을 동원하고 때로는 음향까지 활용하여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 이런 점에서 파워포인트가 적합한 툴로 이용되고 있다 . 파워포인트 기획서 작성시에 주의 할 점은 한 페이지에 하나의 메시지만 담아야 한다는 것이다 . 또한 지나친 애니메이션과 특수 효과는 보는 이를 짜증나게 만든다는 것도 알아두자 .

2 . 기획서 성공의 반은 목차에서
기획서를 처음 쓰게 될 때 당황스러운 것은 과연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하는 것이다 .
처음부터 차근 차근 써나가야 할지 , 아님 생각나는 부분부터 손을 대고 나중에 좀 더 발전시키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
기획서를 써 본 사람들의 대부분은 아마 이 부분을 고민하다가 많은 시간을 낭비한 적이 있을 것이다 .
그래서 중요한 것이 기획서의 목차를 정하는 것이다 .
자신이 이야기하려는 메시지를 설정하고 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야기 방식을 잡는 것이 바로 목차잡기다.
목차만으로 어느 정도 이야기가 구성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이미 작업의 반은 완성된 것이다 . 이제 채워 넣는 일만 남았다 .
일반적으로 목차를 잡을 때 들어가야 하는 요소는 기획 배경?상황 분석?목표 설정?실행 방안 등 이 4 가지이다 .
아마 어떠한 베테랑 기획자가 기획서를 쓰더라도 위의 4 가지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
그러나 특히 명심해야 할 것은 기획서 구성 요소간의 논리적 타당성 이다 . 평범하고 당연한 진리라고 해도 자신의 이해도와 표현력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것이 바로 기획서다 . 기획서는 구성요소에 대한 완전한 이해와 구성 요소간의 완벽한 논리적 결합이 선행되어야만 가장 강력해 질 수 있다 . 어떤 기획을 하든 기획서의 최종 목표는 업무 메뉴얼이 아닌 설득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


3 . 목차의 구성
상황 분석은 상황 진술이 아니다 !
초보 기획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오류 중에 하나가 ‘상황 분석'을 ‘상황 진술'로 혼동하여 기술한다는 것이다 .
흩어진 엄청난 양의 정보를 대책 없이 늘어놓는 것이 상황 진술이라면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을 바라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를 도출하는 것이 상황 분석이다 .
그러나 초보 기획서들에는 종종 상황 분석을 상황 진술로 늘어놓아 보는 이들을 혼돈에 빠뜨린다 .

▣ 상황 진술 A : 우리가 만들어야 할 것은 잘 모르지만 내 앞의 재료를 분석하자면 떡이 있고 좀 상한 듯한 쫄면이 있고
고추장 조금에 설탕이 있습니다 .

▣ 상황 분석 B :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보건데 우리는 떡볶이를 만들어야 합니다 . 이에 내 앞의 재료를 분석하자면 떡
이 충분히 있으며 상한 쫄면은 버리고 신선한 쫄면을 사와야 하고 고추장과 설탕은 충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좀 더 쉬운 이해를 위해 하나의 예를 들어보겠다 . 같은 내용이지만 A 는 상황 진술을 B 는 상황 분석을 나타낸 것이다 .
상황분석이란 다루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한 확실한 정의 후에 비로소 문제해결을 위한 어떤 기회를 찾을 것인지에 대해 접근하는 논리적인 방법이다.
수립해야 할 목표가 어떠한 것인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에는 상황분석 대신 단지 사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둔 장황한 상황 진술이 되어버릴 뿐이다 .
고객 / 기업의 마케팅 상황 분석을 하다가 갑자기 웹사이트 내비게이션 분석이 튀어 나오고 이것 저것 섞이다가 갑자기 웹사이트 목표가 튀어 나오는 기획서는 아무도 설득시킬 수 없다 .

4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성공한 기획서란?

간단히 기획서의 전체 구성을 이야기 하면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기획서의 모든 요소는 서로 논리적으로 연결되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
기획배경의 이해를 통해 우리가 어떤 문제를 다루어야 할 지에 대해, 상황 분석은 당면 문제에 대한 우리의 현실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기회를 제시하고 ,
목표는 우리가 반드시 성취해야 할 사실을 그리고 실행 방안은 목표를 어떻게 이루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 .
가장 훌륭한 기획서는 승리하는 기획서라고 생각한다. 보다 논리적으로 뛰어난, 그리고 더 빛나는 아이디어가 숨어 있는 기획서도 많을 것이다 .
그러나 실제로 현실로 이루어진 기획서는 설득시킨, 아니 승리한 기획서일 것이다.
승리하기 위한 기획서가 되기 위해서는 완전한 논리적 연결과 함께 문제에 대한 기획자의 치열한 고민이 숨어 있을 것이다 . 우리의 기획서가 거부할 수 없을 정도로 생생하고 압도적이며 기타 일체의 다른 제안을 거부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진심으로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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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11:19 2009/03/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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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관리2008/04/18 09:56

관련기사: [조선일보] 송명근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교수

일단 위의 기사를 보세요.

송명근 교수님, 정말 멋진 분이네요. 지금까지 심장수술을 8천 번 했고, 지금도 하루에 네다섯 번의 수술을 하신다네요. 18년간 일한 병원에서 원로 대접을 해서, 수술을 하기 위해 박차고 나와서 70세까지 메스 잡고 현역으로 일하실 거라 하며, 재산도 모두 사회에 환원하신다는군요.

어떤 삐딱한 사람들은 이런 분을 보고서 자기과시욕이 심하다고 할 지도 모르겠지만, 천만에요. 송명근 교수의 스승인 앨버트 스타 교수가 다음과 같은 말을 해주었다고 합니다.

첫 10년은 과감하게 일해서 너 자신을 유명하게 만들어라. 그래야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다. 그 다음 10년 동안은 전력 투구해서 일을 확대시켜라. 그리고 마지막 10년은 그때까지 한 일을 꽃피우라.


정말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꿈이 있다면 먼저 자신이 유명해져야 합니다. 그래야 힘을 얻고 지원을 받을 수 있죠. 물론 이 과정에서 변질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데, 송명근 교수처럼 초심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마음이 담긴 수술과 재산의 사회 환원 등만 보더라도 송명근 교수는 존경 받을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사실 자기애와 인류애는 종이 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애로 그치느냐, 아니면 더 나아가서 사회에 커다란 기여를 하느냐 하는 것의 차이.

큰 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좋은 롤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그 외에도 수술을 잘하는 의사들이 예술적인 재능이 있다는 등(IT에서도 마찬가지죠) 좋은 내용들이 많으니 기사를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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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09:56 2008/04/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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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관리2008/03/26 10:52
커리어센터 `이직 힘든 유형`발표…연봉욕심 도움안돼

`지금 몸담고 있는 직장이 싫으세 요. 그런데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막 상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만큼 쉽지 않다고요. `

막상 이직을 결심하고 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머리를 쥐어짜며

고민에 빠지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경력직 헤드헌팅 포털사이트 커리어 센터(www. careercenter. co. kr)는 최근 경력직 채용공고 1만1417건과 각종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직이 힘든 5가지 유형을 내놓았다.

◆팔방미인형=전체 경력직 채용공 고 중에서 특정 분야 및 업무에 대한 수행경험을

                   요구하는 경우가 75. 1% 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직장인 10명 중 5명은 자신만의 전문성이 없는 팔 방미인형.

                  이직을 위해서는 자신 있 게 내놓을 수 있는 전문 분야를 만들 어야 한다.

◆막차타기형=경력자 채용 중 10년 이상의 경력을 요구한 경우는 전체의 8. 5%에 불과했다.

전체 기업의 75. 7 %가 경력 2~10년의 인재를 요구한 다.

지금 있는 기업에 가능한 오래 머 물다가 막차를 갈아타겠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프로선수형=직장인들이 이직 시 가장 큰 착각에 빠지기 쉬운 것 중 하 나가 바로 연봉이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직 시 대부분의 경우에 연봉의 10%내외가 오르게 마련이 다.

그러나 직장인 10명 중 6명은 16~20%대 이상의 높은 인상을 바라 고있다.

프로선수가 연봉협상 하듯이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가는 이직은 먼 이야 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국어사랑 애국자형=전체 기업의 38. 7%가 채용 시 영문이력서 제출을 요구할 정도로 영어는 이제 필수 과 목이다.

국어만을 고집하는 애국자들 은이제설자리가없는것이다.

◆일편단심형=이직 희망자 대부분 은 기업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 대 기업과 외국계 기업 위주의 고정관념 을 버리지 못한다.

하지만 국내 경력 직 채용의 절반 이상인 64%는 중견 이하 기업들.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만을 바라보면 그만큼 기회는 줄어들 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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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0:52 2008/03/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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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관리2008/03/26 10:43

■직장인 몸값올리기 전략 10계명

1. 영어로 무장하라

2. 방대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라

3. 스스로 근태 관리를 철저히 하라

4. 어려울 때가 주가를 올릴 때이다

5. 원하는 회사를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라

6. 함부로 사표를 쓰지 말라.

7. 자신의 업무성과를 기록하자

8. 항상 새로운 일을 찾아라

9. 자신의 능력을 노출하라

10. 학연 지연 등 연줄의 집착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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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0:43 2008/03/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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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관리2008/03/26 10:40

접수

■ 가능하면 우편 접수를 할 것!
단, 우편 접수가 가능할 경우로 한정한다.
■ 접수 방법을 잘 확인할 것
이메일 접수만 받는다는데 굳이 우편으로 보내면 여러분이 보낸 이력서는 인사담당자의 서랍 속에서 다른 서류들과 뒤섞여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력서

■ 이력서는 인터넷에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워드로 작성할 것
당연히 회사 규정 양식이 있다면 그 양식을 이용해야 한다.
■ 이력서에 최대한 많은 자료를 담을 것
가능하면 2~3 페이지에 경력, 학력, 자격증, 어학, 병역, 본적, 주소, 생년월일, 주민번호, 연락처 등등을 다 집어넣어야 한다.
■ 중요한 부분은 '굵게' 혹은 '컬러'로 표시할 것
회사에서 요구하는 자격요건, 자신이 내세울 만한 이력 등 강조할 부분을 확실하게 돋보이게 한다.
■ 사진은 반드시 붙일 것
■ 지원분야를 적을 것
■ 지원자 이름 뒤에 도장을 찍을 것
이메일 접수일 경우는 스캔이라도 받아서 찍는 성의를 보인다.

자기소개서

■ 단원별로 분류할 것
성격. 성장과정, 전공, 입사동기, 비전 등으로 구분해서 작성한다.
■ 각 단원별로 격언, 속담 등으로 특징적인 제목을 정할 것
예를 들어 “쇠는 두드릴 수록 강해진다” 등의 단원별 제목을 설정한다.
■ 진솔하고 솔직할 것
■ 중요한 부분은 '굵게' 혹은 '컬러'로 표시할 것
■ 가능하면 '표'를 만들어 그 표 안에 내용을 작성할 것
한결 깔끔한 지원서가 만들어질 것이다.
■ 형식이나 내용면에서 틀에 얽매이지 말 것
"엄하신 아버지와 자상하신 어머니...", "산과 들을 뛰어놀며...", "물 맑고 산 좋은... 자연을 벗 삼아...", "어린시절, 골목대장... 친구들을 이끌고..." 등 수십, 수백 통의 이력서를 읽다 보면 위와 같은 진부한 문구만 나와도 저절로 머리 속에서 읽고 있는 이력서와 이미 읽었던 다른 사람의 이력서 내용이 섞여버린다.
■ 자기소개서에 지원회사에 대한 언급을 할 것
"50년 전통으로 콘덴서 업계의 발전을 주도해 온 귀사의....." 등, 하지만 너무 아부성을 띄지 않게 작성한다. 오히려 안좋은 인상을 줄 수가 있다.
■ 각 페이지의 상단이나 하단에 지원회사의 상호나 로고를 넣을 것
머릿말, 꼬리말 형식을 띄는 것이 좋다.

사진

■ 컬러 사진은 기본
■ 사진을 찍을 때 턱을 끌어당겨 고개를 약간 숙이고 눈을 치켜뜬다.
■ 약간의 보일 듯 말 듯한 미소를 짓는다.
약간의 미소로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만들 수 있다.
■ 머리는 단정하게, 복장은 정장차림으로 찍는다.
외모! 상당히 중요하다. 외모는 ‘몸가짐’을 말하는 것이지 타고난 외모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외모는 복장, 표정 등으로 얼마든지 멋있게 꾸밀 수가 있다.

구비서류

■ 회사에서 요구하는 구비서류는 되도록이면 원본으로 준비할 것
■ 자격증이 다수일 경우에는 되도록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장에 복사할 것
■ 이력서가 맨 앞으로, 그 다음은 자기소개서, 그 다음은 지원회사에서 중요시하는 서류 순으로 둘 것
채용공고에 '어학성적표' 혹은 '평점 XX이상'이라는 문구가 있으면 그런 자격증을 앞쪽으로 배치한다.
■ 서류들은 스테이플러 클립 등으로 고정시키고, 혹 가로로 되어 있는 서류가 있다면 가로로 철을 해서 세로 사이즈에 맞게끔 접을 것
읽는 사람이 서류를 좌,우로 돌리지 않고 볼 수 있게 배려한다.
■ 서류들의 왼쪽 위 모퉁이(스테이플러가 찍힌 곳)은 삼각 모양으로 눈에 띄는 종이를 접어서 끼울 것
이렇게 하면 수북하게 쌓여있는 이력서들 중에서 확실히 눈에 띌 것이다.

봉투

■ 입사지원 봉투는 되도록이면 종이 크기에 딱 맞는 봉투를 준비한다.
일반 서류봉투보다 좀 타이트한 봉투가 깔끔할 뿐만 아니라 내실있고 꽉 차 보인다. 서류봉투 중에 안쪽에 공기주머니나 스폰지가 들어있어 두툼하고 탄력있는 봉투가 있다.
■ “받는 사람”은 채용주관부서와 인사담당자의 직위와 이름을 알아내서 적고, 모를 경우 '채용담당자 앞' 혹은 '인사담당자 앞' 이라고 쓰도 무방하다
예를 들어 “XX그룹 인사팀 팀장 이종현 님 앞” 이렇게 작성한다.
■ 봉투에 입사지원서류임을 명시하고 지원분야도 적는다.
인사담당자 앞으로 오는 우편물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혹 광고 전단과 섞여 쓰레기통으로 직행해 버릴 수도 있다.
지원서류 종이 선정

일반 하얀색 A4 용지에 입사지원서류를 출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력서를 눈에 띄게 꾸미기 위하여 몇 가지 종류의 종이를 추천한다.
■ 콩코르
고급 서한용지로서 가는 줄무늬가 있다. 빛에 비추어 보면 워터마크도 들어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 팝셋
은은하게 빛이 나는 펄 느낌의 종이이다.
■ 키칼라메탈릭
메탈 느낌의 강한 이미지를 주는 종이로 디자인이나 광고 계통의 이력서에 적당할 듯 하다.
■ 일반 컬러 복사지

위에서 나열한 방법들이 다소 귀찮고 너무 오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입사지원서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보여주고 또 남은 인생을 결정지어줄 중요한 서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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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0:40 2008/03/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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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관리2008/01/08 09:32
노련한 구직자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일자리를 찾는 첫 번째 단계는 면접을 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이력서를 쓰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전통적인 이력서 작성 규칙 중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산업계에서 잘 먹히지 않는 것이 다소 있다. 다음은 면접을 할 가능성을 높여주는 프로그래머 이력서를 쓰는 10가지 요령이다.

참고: 이 정보는 PDF 다운로드 파일로도 제공된다. 이 주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래머 구직 이력서 쓰기(Write a resume that will land you a programming job)"라는 블로그 게시물을 참조하라.

#1: 보유 기능 목록을 제일 앞에 올리라
고용 담당자는 회사가 찾고 있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한다. 물론 "경력" 란에 구직자의 보유 경력이 잘 나오겠지만, 이력서 상단에 "보유 기능" 란을 넣으면 자연스럽게 그 부분을 제일 먼저 보게 된다.

당연히 그런 이력서를 고르기가 더 쉽다. 동시에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고용 담당자들이 놓쳐버렸을 수 있는 기능에 관심을 가지게 한다는 장점도 있다. 최소한 고용 담당자는 그 보유 기능 목록을 보게는 된다.

#2: 눈길을 끄는 방식으로 경력을 소개하라
일자리를 구하는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데이터 중심형 웹 사이트나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만든 적이 있다. 따라서 이력서에 그런 일반적인 예를 잔뜩 써 넣는 것은 별로 눈길을 끌지 못한다. 장래의 고용주가 관심을 가지는 것은 독특한 무언가가 있는 경력, 즉 단순히 기본적인 수준의 프로그래밍 작업을 한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경력이다.

독특한 제약 조건이 적용되는 작업을 했거나 트랜잭션이 많이 발생하거나 무장애 실행을 요구하는 환경에서 일한 경력은 이력서를 보는 사람에게 아주 좋은 인상을 준다. 즉, 자신의 경력이 남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다른 사람이 그를 남다른 사람으로 보게 된다.

#3: 문법, 철자 및 기타 일반적인 실수를 샅샅이 찾아내어 고치라
고용 업무를 담당하는 동안 필자는 이력서에서 온갖 종류의 문법 오류나 철자 오류를 보았다. 가장 황당했던 경우 중 하나는 자기가 졸업한 대학교의 철자를 잘못 쓴 경우였다.

이력서에는 몇 가지 독특한 문법적인 규칙이 관련되며,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에는 약어나 철자가 특이한 단어들이 관련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 철자나 문법상으로 실수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점은 필자가 읽어 본 모든 이력서 관련 지침에 빠지지 않고 나오며, 분명히 강조할 가치가 있다.

#4: 학력은 고려 대상이지만 중요하지는 않다
프로그래밍 구직 시장에 이제 막 발을 들여 놓은 사람이나 아주 전문적인 자리를 얻기 위해 이력서를 쓰는 것이 아닌 한 학력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물론, 이력서에 학력이 빠질 수는 없지만 제일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다.

학력에 대해 알아야 하거나 알 필요가 있는 고용 담당자라면 학력 부분까지 읽을 것이고, 그 외의 사람들은 학력을 보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프로그래밍 계통은 변화가 너무 심하기 때문에 7년쯤 뒤에는 (수학이나 "순수" 컴퓨터 공학과 같은 "원론적인" 과목 이외에는) 대부분의 학과목과 자격증은 현재의 실제 업무와 거의 관계가 없다.

#5: 빨리 본론으로 들어가라
전통적인 이력서 형식에는 개발 담당자가 볼 때 필요하지 않은 정보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요약 부분이 그런 정보이며 아마도 목표 부분도 그렇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력서보다 더 간단한 내용으로 프로그래밍 경력을 표현하는 요약을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대부분의 요약 항목이 아무 쓸모없는 정보로 보이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예를 들어 주요 기능을 기록한 부분 앞에 붙어 있는 "10년 개발 경력의 노련한 프로그래머"라는 표현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고맙지만, 없으면 더 고맙겠다.

목표는 (항상은 아니지만) 쓸모 없는 경우가 많다. 전직하려는 경우라면 목표는 고용 담당자가 당신의 보유 기능과 경력을 기준으로 당신을 분류하지 못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선임 개발자 자리로 옮기려고 하는 중급 프로그래머는 목표를 생략해도 무방하다.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나 DBA가 되려고 하는 선임 프로그래머는 목표를 밝혀야 한다. 따라서 요약 부분은 어떻게든 빼고 쓸모 있는 목표만 포함시켜 이력서를 보는 사람이 당신의 보유 기능을 가능한 한 빨리 볼 수 있게 하라.

#6: 서식을 주의 깊게 고려하라
이력서 서식은 중요하다. 고급 용지에 이력서를 인쇄하여 발송하던 시절은 오래 전에 지나갔지만 컴퓨터 화면으로 보든 종이로 된 문서이든 간에 이력서는 서식이 있어야 한다. 어쨌든 이력서를 쓰려면 상당한 균형 감각을 가져야 한다. 지금은 자신의 피카소 같은 감각을 과시하는 시대가 아니다.

원하는 자리가 시각적인 예술 감각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 한 그렇다. 지금은 가독성을 높여야 하는 시대이다. 가독성을 높이려면 더 큰 글꼴(10~12포인트)를 사용해야 하며 (문서 포맷에 글꼴이 내장되지 않는 한) 모든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글꼴이어야 함을 의미한다. 한 마디로 화면으로 보든 인쇄해서 보든 간에 보기 좋아야 한다.

추천할 만한 영문 글꼴은 Verdana, Arial, Tahoma, Calibri, Helvetica 등이다.

문서가 너무 빽빽해 보이지 않도록 여백을 충분히 두어야 한다. 그래야 보는 사람이 질리지 않는다. 반대로, 겨우 200단어를 여덟 페이지로 만들 정도로 공간을 낭비하지 말라.

물론, 파일 자체의 포맷은 중요하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사원 모집 담당자들의 99.9%는 접수된 이력서가 다른 포맷으로 되어 있으면 MS 워드 포맷의 이력서를 요구한다. 따라서 표준 .doc 포맷으로 문서를 만들어야 한다.

이력서가 자신을 상품으로 소개하는 주요 도구라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력서를 보는 사람이 이력서에 담긴 정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그것이 기술적인 문제이든 가독성 문제이든 간에 그들은 즉시 다음 이력서로 넘어간다.

#7: 길이에 주의하라
문서 포맷에 관계 없이 아주 특별한 상황이 아닌 한 분량을 2~4페이지 정도로 제한하라. 단기 계약직으로 일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라면 이력서가 비교적 길 것이며 막 구직 시장에 뛰어든 사람이라면 이력서가 짧을 것이다.

전반적으로 기존의 1페이지 분량의 이력서 서식 안에 자신의 기술적인 보유 기능과 하나 이상의 직장 경력을 적절하게 부각시키기는 어렵다. 2페이지는 중급 개발자나 선임 개발자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하지만 4페이지 이상이면 이력서를 보는 사람의 눈이 침침해진다. 학력과 마찬가지로 7~8년 전에 가졌던 경력은 별 관계가 없지만, 고용 담당자는 담당한 책임이나 프로젝트 수준이 점점 높아지는 과정을 보고 싶어한다.

#8: 경력을 적절하게 정리하라
프로그래밍은 취업 경력 면에서 대부분의 분야와 차이가 있다. 우선, 많은 프로그래머들은 계약직이기 때문에 취업 경력은 줄줄이 이어지는 형태가 되기 마련이다. 뿐만 아니라 닷컴 불황이 지난 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으며, IT는 항상 파산, 인수, 합병이 많이 이루어지는 산업계였다.

문제는 고용 담당자는 단기직 경력이 길게 나열된 이력서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력서에 직책이 점점 높아지는 취업 경력이 쭉 이어지고 있다면 충성심이 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반면에 직무가 기본적으로 동일(하거나 점점 낮아)지는 것처럼 보인다면 실직자라는 느낌을 준다.

계속 단기직으로 일한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반드시 그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라. 예를 들어 계약직/컨설팅 직은 명확하게 표시하라.

#9: 이력서를 보는 사람에게 법적인 부담을 주지 마라
어떤 고용 담당자도 고용 과정에서 편파적이거나 차별 대우를 했다고 고발 당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행동은 비윤리적일 뿐만 아니라 불법이다. 따라서 직무를 올바르게 수행하려고 애쓰고 있는 고용 담당자는 신청인에게 해서는 안되는 질문을 잘 알고 있다.

바꿔 말하면, 이력서를 내는 사람은 그런 내용을 이력서에 포함시켜서는 안된다. 고용 담당자가 알 필요가 없는 그 외의 개인적인 정보도 많다. 관련이 없는 내용을 이력서에 자세히 밝히면 고용 담당자는 겁을 먹고 수동적이 된다. 그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말기 바란다.

#10: "튀는 사람이군!"
고등학교에서 튀는 행동으로 왕따를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지금은 프로그래머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중이다. 고용 담당자들은 "튀는 사람"을 "돈덩어리"로 본다. 따라서 그들에게 자신이 총명하며 프로그래밍을 사랑하고 끊임없이 성장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배우고 탐구하는 사람임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거나 동네 아이들에게 프로그램을 가르치는 자원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면 그런 취미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라. 그런 정보를 통해 고용 담당자들은 당신이 퇴근 후에도 프로그래밍이나 컴퓨터를 다룰 만큼 그런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고용 담당자들이 이 문제를 보는 논리는 정말 단순하다. 현재 두 명의 후보자들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면 내일은 열정이 있는 후보자가 업무를 "단순한 직업"으로 취급하는 후보자보다 훨씬 더 발전해 있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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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09:32 2008/01/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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